이번주에 동생네가 이사를 하는데, 이사가는집에 식기세척기가 빌트인으로 있으니 지들 쓰던거 가져가라해서 오늘 가졌왔네요.^,~
난, 설겆이가 참 하기 싫어서 식기세척기 장만해 보려 맘먹고 있었는데, 마침 이렇게 맘먹은대로 바로
생기니까 기분좋네요.
저녁먹은뒤 식구들과 앉아서 늦은밤 함께 TV보며 대화할 여유가 생겨서 좋아요, 그동안 저녁먹은뒤에 나만 싱크대에 서서 설겆이 하는게 참 싫었거든요.
요즘은 맞벌이가 당연한 시대이지만, 식구들 모두 분담해서 집안살림하는건 곤란한 시대여서 (우리집만?)
모든 집안일은 내차지여서 지쳐가고 있던차에 요런물건이 생겨서 나만의 여유로운 밤시간이 늘어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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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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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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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리
설거지 하기싫을 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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