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이 이사를 왔거든요.
34평에서 17평으로 거의 2분의 1을 줄여서 온 것이죠.
그리고 짐을 나름대로 버릴 것은 버린다고 정리하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짐이 많네요.
그래서 지금은 대충. 정말 손 쓸 방법이 없어서 집에서 쌓아놓고 있다고나 할까요?
그냥 재놓고 있어요.
무엇인가 대책이 시급하더라고요.
일단 보기에도 안 좋아서. 저희 집 식구들도 보기 안 좋은데 남들이 오면 더 안 좋아 보일것 같아서. 집들이도 못하고. 집에 놀러오란 말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런 저에게 정말 좋은 방법을 일러주세요^^
그리고 이것저것 짐이 정말 많아요.
그런데 체계적으로 좋은 수납공간을 활용해서 잘 정리를 하면 아주 좋을거 같아요.
같은 공간이라도 더 많은 물건을 수납할수있을거 같아요.
계속 살아가는데 있어서. 여성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야 할 거 같아요^^
좋은 기회 주세용^






> 


최신
이전




















짱
요즘엔 수납장이랑 선반대도 활용성있게 많이 나와요~
그리고 꼭 나무로된 수납장이 아니더라도~ 부직표나 코딩된종이재질로 나온 저렴한 서랍장도 나오니까 참고하시구여~!
답글
투진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