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하나를 언니와같이사용하고있고 사용한지는 어려서부터 현재 제나이30 언니나이31입니다.
옷이상당히많은편인데 옷장 두개를꽉채우고 창고에 꽉채워져있고 이동식옷걸이대에 현계절옷들이 한가득 방안에 수납 옷장에 봄 여름 겨울옷들이 꽉~더이상 수납할공간이없어 버리지는못하고 골라골라서 계절마다 옷정리할때 재활용보관함에 넣는옷만 수십벌이된답니다.
언니가 운동선수이고 저는 직장인인데 서로 옷이 구분이되고하니 다른집들보다 더많은거같습니다.여기에 가방도 종류별로 작은것부터 큰대량의가방까지 방안이 옷으로 한가득차있고 이동할공간이 아주조금밖에되지않아 청소할때도 힘들고 방안에함께잇을때는 가급적이면 서로움직이지않는편입니다.
옷장도 5년전에 새로짜서맞췄는데 옷들이 너무 꽉꽉차있고 여닫는시간이많아 내려앉아있는상태라 닫지못한채방치해둔상태입니다.이사를가면모를까 수납에 상당한 어려움이있고 감당하기가너무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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