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 일단 계속쓰여질 물건이나 필요한 물건외에는 잡동사니는 그때그때 버리는 편이랍니다.
못버리고 쌓아두면 정말 애물덩이거든요.. 물건을 살때도 그런걸 고려해서 사는편이에요..
2번째 - 아이들 교구나 색연필.. 연필. 같은건 튼튼하고 잘 망가지지 않는 상자를 칸막이를 만들어
수납해둡니다.
3번째 - 장농 역시 시즌별로 드라이해둔 옷은 같은곳에 모아두고.. 장농 안에 빈곳에 옷수납하는
서랍장 있거든요 그걸 사이즈에 맞게 구입해서 빈곳도 활용하고.
옷정리는 분류가 중요한거같아요. 저희는 4가족이라 아빠.. 저 아이들옷 따로따로 구분하기
쉽게 구분해서 놓는답니다.
양말이나 속옷은 우유각을 깨끗이 식초로 헹궈씻어서 말렸다가 수납하면 정말 정리정돈도
잘되고 깨끗하게 관리할수 있어요.
살림 8년째인데도 수납은 정말 어렵기만 하답니다, 블로거들의 수납법도 보면서
이것저것 따라해보기는하는데. 그 중에서도 내가 할수 있는 수납법은 우유각이나 패트병으로 활용해서
하는방법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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