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으면 비타민 보충제를 따로 복용하지 않아도 뇌졸중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낮아졌다고 《미국임상영양학회지(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최근호에 발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면 뇌졸중은 물론 다른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일반적인 사실이 이번 연구를 통해 명확하게 입증됐다”며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비타민C가 어떤 경로를 통해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줬는지에 대한 답은 아직 명확히 밝혀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채식 위주의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콜레스테롤이 낮고,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에 걸릴 위험이 낮다”며 “ 이처럼 채식 위주의 식단이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비타민C가 뇌졸중 발병을 감소시킨다는 가설은 아직 의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하고 있지만 같은 양의 비타민이라도 다른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께 들어있는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더욱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은 100mg으로 오렌지 주스 200cc 한 컵, 작은 감자 5개, 귤 2개 정도가 적당하다”며
“식품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조리과정에서 파괴될 수 있으니 신선한 상태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덧붙였다.
새초롬
혼자 계시는 엄마한테 잘 일러드리고 와야 겠어요
어른들 이런 환절기에....뇌졸증 정말 많이 발생하거든요...
고마운 정보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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