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생활세제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일전에 미즈에서 진행했던 미생물 EM을 이용했던 실제 임상실험?!^^* 사례랍니다.
집에 개미가 워낙 많아 이전에는 살충제, 바퀴벌레약, 개미방지 분필등 한마디로 독이라고 불러야 할 것들을 많이 이용했고, 음식물을 치워도 해결 되지 않던 것이 미생물 EM을 개미가 많이 나오는 곳에 스프레이로 원액 그대로 살짝 분사를 해두었는데, 개미를 죽이는 것은 아니지만 개미가 접근을 하지 못하더군요.
정확한 이유는 몰라도 먹을 것이 없으면 개미는 자연히 줄어들게 되어 있기에 혹시 집안에 개미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적극 초강추합니다.
이제 집안에 살충제 사용을 줄이기 보다는 전혀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답니다.
한번에 사라지기 보다는 서서히 보이지 않다가 어느 순간 개미가 전혀 보이지 않아 살충제 사용을 전혀 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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