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물가가 비싸다고 느낀적이 또 있을까 싶네요~식료품값 다올랐구요~도너츠하나에 1200원하더라구요~깜짝놀랐어요 도너츠 사이즈도 줄였더군요. 밀가루 값이 올랐는제 가게 전기값이 올랐는지...
얼마전까지만 해도 500원이면 도너츠한개는 먹었던것 같은데... 정말 우리나라에서 살기 힘드네요!!!
물가가 비싸서 세탁기돌리기도 겁이 나더라구요. 전기값도 엄청올랐쟎아요. 그래서 빨래를 모아두었다가 큰맘먹고 세탁기 한번 돌리게 되었어요. 세제도 많이 넣는것이 몸에도 안좋고 환경에도 안좋고 가격도 비싸서 적량쓰고 있습니다.
식초로 창문닦는것도 너무 아깝지 않나요?? 전 신문지 다보고 남으면 신문지구겨서 닦아요~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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