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이사를 왔는데 집이 우풍이 심해 고민이었어요.
보일러를 아무리 돌려도 훈훈해지지 않더라구요.
우선 현관문, 베란다문이 철문인데 그곳을 자석이 붙어있어 열고 닫기 쉬운 문풍지를 붙였어요.
방마다 온습도계를 설치해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해요.
실내 온도를 20도에 맞추려고 하구요.
온가족 모두 내의를 사서 입고 있구요.
따뜻한 수면바지와 수면양말을 착용하구요.
실내환기는 아가가 어린이집에 등원한 뒤 온 집안 창문을 열어 10분간 환기를 하고 꽁꽁 닫아요.
난방도 중요하지만 실내공기도 깨끗해야 하거든요.
방마다 보온효과가 있는 카페트와 매트를 깔았어요.
아가가 뛰어놀다 넘어져도 다치지 않는 이중효과까지 보고 있죠.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고 외출시에도 보일러를 꺼두진 않고 15도 정도로 맞춰두거나
외출로 해두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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