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천한 <남은 과일 활용하기> & 과일 껍질 활용하기
아기가 있다 보니까 남은 과일로 아기 위주의 간식을 만들게 되더라구요..
1. 엄마표 천연젤리!
이유식을 만들고 남은 과일들...
과일들을 우유 넣고 믹서기에 약하게 갈고 한천가루를 넣어서 젤리로 만들어 봤어요
2. 겨울철 몸을 녹일 수 있는 껍질차!
귤 : 베이킹소다로 껍질을 깨끗하게 씻은 후 건조기로 말려요(건조기가 없다면 자연건조 OK!)
요즘 같은 추위속에 꿀과 귤껍질을 넣어 차로 만들어 마셔보니 향이 은은한게 맛있더군요
--> 해보니까 사과,감도 가능하더라구요
3. 과일떡
쌀가루에 각종 과일을 잘게 잘라 빚어 버무린다음 찜기에 쪄보니 맛있는 떡이 되네요
과일의 당분때문에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달콤한 과일향 쫄깃한 떡의 질감 은근히 잘 어울리는 궁합이었답니다.
4. 남은 과일로 만든 간단 요리들
깍둑썰기한 과일에 집에 있는 드레싱 뿌려서 과일 샐러드 만들기
과일 채썰어서 라이스누들에 싸서 월남쌈처럼 먹기
이 모든걸 정말 쉽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건강도 생각하고 환경도 생각하는 똑똑한 캠페인이 아닌가 싶네요
*겨울에 할 수 있는 생활 속 빼기!*
제가 요즘 또 실천하고 있는 혼자만의 캠페인이랍니다. ^^
오전에 일어나면 주전자에 물을 가득 담아 끓여요
수분이 증발되면서 집안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답니다.
내복입고/ 수면양말 신고 생활하기 우리 몸의 온도를 2도나 올려준다네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