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난방온도를 낮추기 위하여 가장 좋은 방법인 내복을 입기로 했습니다.
내복만큼 좋은것은 없더군요.
추운날 창문을 열어놔도 춥지 않을만큼 보온 효과는 뛰어납니다.
난방온도를 낮추기 위해 내복을 입기로 하고 마트에 가보니
보온성이 뛰어난 내복이 많더군요.
게다가 예전처럼 옷맵시가 살지 않는 내복이 아니라 옷맵시까지 생각한 제품들이
많이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내복을 입기 시작하면서 내부온도는 7도나 내리게 되었고 게다가 이번에 좋은점도 알게 되었죠.
보일러는 쓰는 저희집으로서는 사람이 외출 하기전에 보일러를 외출모드로
놓고 나가곤 했죠.
하지만 외출모드가 난방비를 더 높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출모드는 말 그대로 최소한의 온도로 해놓기에 사람이 집에 들어와서 적정온도로 올리기까지는
굉장히 많은 에너지가 소비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무조건 외출모드로 해놓기보다는 내가 몇시간 이후에 집에 들어올 것인지를 생각해서
외출모드보다는 어느정도의 온도는 유지시켜 놓는 절약법이 필요합니다.
저는 테스트도 해보았습니다.
가령 외출모드로 해놓고 10도에서 25도까지 올리기 위해서는 많은량의 가스가 소비되지만
20도 정도로 유지시켜 놓고 외출하게 되면 외출했다 집에 들어왔을때도 그렇게 많은량의 가스가
소비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번 테스트 해보시길 바랍니다.
적정온도를 유지해 놓는것이 외출모드로 해놨다가 다시 온도를 올리는것보다도
훨씬 에너지비용이 절감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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