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한 요금(관리비,또는 전기세,가스비,수도세 등)을 한푼이라도 절약해보기 위해
실천한 후기는..
억지로 실천하려고 하지 말구~ 몸에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을 느꼈네요~
신경쓴다고 신경써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제가 제안하는 에너지 빼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1.온수를 쓰고 난후 ,수도꼭지를 꼭 찬물쪽으로 돌려놓는 습관을 가지자
(레버가 온수쪽으로 가있으면 보일러를 바로 꺼도 계속 돌아가더라구요)
2.변기뒤쪽에 벽돌을 하나 넣거나,1.5리터 물명을 하나 넣고 있어요
물사용을 줄일수 있으니깐요.
3.세탁기 헹굼물을 받아놓았다가 베란다 청소시나 걸레빨때 쓴다~
(3번째 헹굼물 같은 경우는 정말 깨끗하더라구요)
4,멀티탭을 애용합니다.
5.밥솥에 밥을 하고 식혀서 냉동실에 보관해서 전자렌지 돌려서 먹어요
(일년 내내 계속 켜져있는 밥솥 수명도 늘리고,전기세도 절약할수 있구요)
6.컴퓨터를 꼭 껴놓아야 할시에는 모니터만큼은 꼭 꺼놓아야 해요~
모든 대기전력은 모니터에서 많이 잡아먹는다고 그러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여 절약한만큼 환급받아 조금이라도
절약하는 방법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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