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세탁기로 빨래를 하면 옷이 거뭇 거뭇해서..
찬물로 세탁해서 그런 줄 알았지 뭐에요..
그런데..
아이가 코코볼을 우유에 넣어서 먹을때 옷에 흘렸는데..
세탁기로 빨래를 해서 보니...제거가 하나도 안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손으로 조물 조물 빨래해보니 싹~ 지워져서
세탁기를 믿지 못하겠어요..
그래서 날 잡아서 아이들 내복만은 애벌 빨래를 했는데요..
세탁기로 세탁후 건조하지 않고 다시 빨앗는데도
어찌나 꾸정물이 나오던지요....
매일 매일 목욕할때 아이들 옷도 같이 샤워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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