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 정말 모두가 지켜야 할 것인데
솔직히 울 신랑부터 실천에 등한시 하네요.
내복만 입어도 추위와 건강 모두 지킬수 있으면서 에너지도 절감되지요.
울 신랑 따뜻해야 잠이 잘 온다면서 난방 올리길래 잔소리로 옷 입히고 이불 덥게 했습니다.
옷은 안 입고 이불도 안덥고 바닥만 따뜻해야한다길래 잔소리로 입혀서 기본 난방만 하고 적정온도 쓰고 있지요.
당연 목욕보다 샤워로 끝내고 온천에 갔을 때 목욕으로 길게 하네요.
당연히 안쓰는 방은 보이럴 잠궈두었고
쓰고 난 물로 변기에 재활용합니다.
이건 궁색이 아니예요.
내가 사는 세상으로 끝내는게 아니라 내 다음세대에게
좋은 세상을 만들어주는것이 우리역할이 아닌가싶어요.
안쓰는 플러그 바로바로 뽑아두는 버릇은 안전하게 전기를 쓰는데도 한 몫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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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플러그 몇개를 꽂아두기만 했는데 콘서트가 다 녹아버린적이 있어요.
그 이후로 절약도 있지만 안전차원에서 꼭 플러그 잠금답니다.
아끼는 절약과 궁색은 다른 겁니다.
전 아낄것은 아끼고 그리고 남는 것이 있으면 지금도 소외받고 추운 겨울을 나는 모든 이에게 나누어주고 싶습니다. 그게 함께가는 세상이고 우리가 나아갈길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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