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빼야지 빼야지 하면서도 뺄수 없었던 것은 바로 먹고 싶고, 구입하기 쉬운 밀가루 식품을 간식으로
달고 살아서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크림 많고, 달콤한 초콜렛이 듬뿍 담겨 있는 케잌.
달아 놓고 먹은거 같아요
과일보다는 아이스크림이 좋고, 밥보다는 국수가 좋고, 떡보다는 케잌이 좋고,
운동보다는 잠자는게 좋고, 물보다는 커피가 좋고....
하나하나 되집어 보니 요리할때도 설탕을 듬뿍 넣어 달콤한게 좋았던거 같아요
[첫번째 미션] 밀가루를 멀리하기.
오늘부터 밀가루를 멀리할 것을 선서합니다.
빵을 멀리하고 시골밥상을 먹고, 간식대신 고구마나 감자를 먹겠습니다.
설탕이나 소금대신 올리고당을 먹고,
자동차 타기 보다는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겠습니다.
그 아무리 먹음직 스러운 빵이라 해도 절대 유혹에 넘어 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하루 세끼 웰빙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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