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옛 속담에도 있듯이
어렸을때부터 절약하는 습관을 기르는게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금부터 우리 아이들과 함께 우리집 에너지 절약실천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양치할때는 물을 틀어서 하지않고 물컵에 받아서 사용하면 물절약이 되지요~
조금 추운날은 보일러 온도를 높이기보다 이렇게 수면양말을 신고 있으면 체온유지도 되고
폭신폭신 은근 중독되요ㅋ "엄마 너무 따뜻해"
실내 적정온도 18도~20도 우리집은 19.6도 딱 좋네요
난방을 1도 낮추면 가구당 연간 96kg의 이산화탄소가 즐어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커텐을 치면 훨씬 찬기운도 안들어오고 아늑하니 따뜻해요..
현관출입문쪽 자동센서등은 조금만 가까이 가도 불이 자동으로 꺼졌다 켜졌다 하는데 저렇게 종이로
막아두면 현관으로 갈때만 불이 켜져서 훨씬 전기를 아낄수 있어요...
겨울만 되면 남편은 집안 곳곳 들어오는 찬기운을 막기위해 분주합니다
특히 저희집은 현관문쪽에서 바람이 많이 들어와 문풍지로 이렇게 막는데요 바람이
들어올래야 들어올수가 없겠죠~
난방비도 줄이고 우리가족도 따뜻하고 새어나가는 에너지도 줄이고 일석이조가 아니라 일석삼조네요^^
거실등은 형광등하나를 뺐습니다 하나뺐나고해서 그리 어둡지도 않아요..
에너지를 줄이자~에너지를 줄이자~~^^
손씻을때도 물을 계속틀면서 씻지않고 이렇게 받아서 쓰고 모아 두었다가 걸레빨면 훨씬
물을 절약할수 있답니다~
집에 전기제품이 상당히 많으실텐데요 저희집은 이렇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을
1등급으로 거의 구매했습니다..1등급이 에너지를 많이 절약해 주거든요~
우리가 생활하면서 무의식중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아무렇지않게 소비하고 있는데요
조금만 신경쓰고 절약하는 습관을 길들이면 새어나가는 에너지도 잡고
우리몸에도 좋고 에너지 절감이 온실가스 감축이 된다고 해요
자라나는 우리아이들을 위해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작은실천하나라도 꼭 지켜서 에너지를 절약해야 할것 같습니다..
청소할때 화학세제 빼기
건조한 겨울 가습기를 매일 틀었더니 방에 곰팡이가 생기더군요
이럴땐 식초로 닦으면 잘 닦인답니다..
창문에 얼룩이 있을떄도 식초를 살짝 뿌려 닦으면 반짝 반짝~~
배수구에 악취를 사라지게 하고 싶다면 먼저 오물을 버리고 식초를 부은 다음
30분후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악취가 싸악~사라집니다..
창문이나 베란다 틈새 먼지는 물에 적신 천이나 휴지에 소금을 묻혀 닦으면
광이 날 정도로 반질반질 해진답니다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1-03-23 11: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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