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치킨이나,피자 시켜먹으면 항상 따라오는 콜라...
요게요게~참 유용하게 쓰이더라구요..물론 우리 신랑이 총각때
사용했는 방법인데..저두 이걸 활용하고 있어요...
물은 물론이며...세제는 아예 사용치도 않고,전기도 아끼며...
조금 상요한다면..빨래비누..그래서 전 아기전용 빨래비누를 사용하죠.
신랑이 장비일이 직업이다보니...간혹가다...기계도 고장날때가 있듯이...
항상 불러서 수리하면 금액도 만만잖거든요..그래서 왠만하며..
공텐 박사가 될정도로 아는건 자기가 정비를 하는편인데요....
이런날은 작업복을 입고 조심스레 되도록이면 안 베릴려고 하더라도
꼭 작동유를 묻혀오곤하거든요..그때 마다 옷을 버릴수도없고...
콜라 먹다가 남으면 김이 빠져나가서 버릴때..참 아깝기두하구요...
남은 콜라르르 큰 피티에 모아뒀다가..옷을 물에 적시지않고
콜라를 붓고 빨래비누로 빡빡 문지러주면...금새 빠져요.
그런다음 빨래비누로 조물락조물락~일상생활에서 그냥 사용하다남은것 활용으로
조금 부지런으로 모든걸 절약하고 너무 좋은거 같으네요!
예전에 옷에 묻은지도 모르고 세탁기에 넣었더가 다른옷은 물론세탁기까지
다 엉망이된때가 있었거든요.
그리구 기름묻지 않은 설겆이는 되도록이면 주방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닦기두하고요.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1-03-23 11: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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