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는 온난 다습한 환경을 좋아하여 적당한 온도와 습도만 있으면 어디든지 번식한다. 결로 현상으로 인해 집안의 벽면에 물방울이 맺히게 되면 곰팡이는 생명력이 강해서 잘 죽지도 않는답니다.
♠ 결로현상 : 실내온도가 이슬점 이하로 떨어져 물체 표면에 공기중의 수증기가 물방울로 맺히는 현상, 결로현상의 원인으로는 공기중에 수증기가 포함되어 있는데 그 양은 같은 기압 아래서 온도에 따라 최대한도가 정해져 있다. 어떠한 온도의 공기가 그보다 차가운 벽에 접촉하여 기온이 내려갔다고 하면이 공기의 상대습도가 올라가고 이것이 이슬점에 이르면 수증기는 물방울이 되어 집안의 벽면에 맺히게 된다. 건물내부는 일반적으로 옥외보다 온도가 높고 수증기를 발산시키는 근원이 많기 때문에 안팎의 온도차가 커서 환기를 자주하지 않는 겨울철에 특히 결로현상이 발생하는것이다.
♥ 결로현상의 해결방안 : 벽 또는 지붕에 단열 공사를 새로이 해주어 벽면과 방안의 온도가 비슷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곰팡이 제거하는 방법 입니다. : 장롱뒤와 벽지
1. 장롱뒷면의 곰팡이를 제거할때에는 외벽쪽 벽지에 곰팡이가 생기고 시간이 경과하면 벽, 장롱 뒷면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하면 옷장안에까지 곰팡이가 핀다고 볼 수 있다.
옷장 뒤쪽 벽면의 벽지의 곰팡이를 제거해준다 --> 에코 후레쉬 곰팡이 제거제를 곰팡이가 핀 곳에 뿌려서 닦아준다. 작업이 끝나고 가구를 다시 놓을 경우 가능하면 결로가 생길 수 있는 외벽을 피하고 부득이 한 경우 벽과 장롱의 거리를 최대한 많이 둔다.
2. 벽지의 곰팡이를 제거할때에는 일단 곰팡이가 생기면 벽지의 생명은 끝이라고 보면 된다. 그 위에 벽지 새로 바르면 다시 곰팡이 핀다. 아래의 방법대로 해보자
곰팡이가 핀 벽지 제거 --> 벽면의 곰팡이 얼룩 제거 및 벽체 방수,방균처리 --> 곰팡이 억제제를 풀에 첨가하여 새 벽지 도배 --> 도배 종료 후 벽지 표면을 철저하게 건조 --> 곰팡이와 벽지에서 나오는 유해가스를 없애기 위해 에코 후레쉬 스프레이로 닦아서 문지른다.
* 곰팡이 얼룩 제거를 할때 : 소다와 물을 2:8로 희석하여 닦아내는 방법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환기. 옷이나 이불등은 햇볕에 잘 말리고 화장실을 사용하고 난 후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방안이 눅눅하지 않게 항시 점검을 해주고 장롱뒤 같은 부득이 한 경우 선풍기를 틀어 환기및 통풍이 원할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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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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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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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아하......그렇군요 잘보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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