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서 두부 만드는 틀이 당첨되어서 왔는데.. 아직 사용을 안해봤거든요..
근데 이번에 두부 응고제 100포가 또 당첨되어서 왔네요..^^
저희가족 모두가 두부라면 자다가도 깨는 사람들이어서.. 매번 장볼때마다 국산콩도 아닌 두부를
몇천원씩 주고 사면 돈도 아깝고 해픈감도 있어서 만들어야겠다 마음만 먹다 아직 만들지를 못하고 있었네요..
두부를 한번도 만들어보지 않아서..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그까짓거 뭐.. 흐흐.. 하면 다 되지 않겠어요..
신랑말로는 두부만드는 노랑콩이 있다는데..
오늘 아들래미랑 장에가서 노랑콩 한보따리 사들고 와야겠어요..
두부 요리할때마다 생두부를 달라고 아우성 치는 아들에게 국산콩도 아닌걸 생으로 먹이면서도
찝찌름했는데.. 엄마표 두부를 주면 건강에도 좋고 안심도 될 것 같네요..
가끔 엄마표를 해주면 맛은 좀 떨어져도 정성이 들어가서 진짜 엄마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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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맘
와........................... 100포... ㅋㅋ
두부 많이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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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우선..응고제가 잇어야 두부 만들죠
100포나 잇으니...한참 해 먹을수 잇겠네요
두부를 좋아 하는 가족이니....당첨 즐겁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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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와~~ 부럽네요.
집에서 만드는 두부는 정말 믿을 수 있는 유기농 두부죠
맛나게 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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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맛나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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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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