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과 쌀뜨물이 만났을 때 우선 EM의 의미부터 알아보자. EM이란 ‘유용한 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s)’을 말한다. 광합성 세균·유산균·효모균 따위의 80여종으로 구성된 복합미생물을 일컫는다.쌀뜨물과 EM이 ‘환상의 짝꿍’인 이유는 뭘까.하수구로 흘려보낸 쌀뜨물은 그 자체론 하천,바다를 오염시키는 생활하수다. 하지만 EM과 만나면 정화제로 바뀐다. 가정에서는 친환경 살림을 돕는 실용적인 아이템도 된다. 세제 대용·악취 제거·실내환경 개선(항산화 기능) 등으로 활용되기 때문. 쌀뜨물 발효액은 탈취제·표백제·합성세제에 비해 세척·정화 효과가 뛰어나다. 또 기름때와 곰팡이를 없애면서도 인체에는 무해하다. 쌀뜨물 발효액으로 에코 맘 되기 친환경 살림법을 실천하는 에코 맘(Eco Mom)도 사실은 작은 실천에서 출발한다. 쌀뜨물 발효액만 잘 활용해도 훌륭한 에코 맘이 될 수 있다. 쌀뜨물 발효액을 만드는 데는 다소의 시간과 노력이 든다. 하지만 쌀뜨물을 이용해 당당한 에코 맘으로 변신해 보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우선 세탁·청소·설거지를 할 때 이용해 보자. 세탁물을 헹구는 과정에 넣어도 좋지만(5kg 빨래에 500cc가 적당), 세탁 전에 쓰면 더욱 효과적이다. 빨래할 옷에 쌀뜨물 발효액을 150~300cc(물컵으로 1~2잔) 정도 붓는다.2~3시간 지나 세탁하면 세제를 평소의 1/3만 넣어도 때가 깨끗하게 빠진다. 5시간 이상 지났을 땐 헹구기만 해도 깔끔하게 세탁이 된다.싱크대의 찌든 때도 마찬가지. 키친용 종이에 용액을 묻혀 하루 정도 붙여두면 기름 때가 말끔히 사라진다. 과일이나 채소에 묻은 농약과 불순물 역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세제나 샴푸에 쌀뜨물 발효액을 4 대 1 비율로 섞으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악취제거에도 좋다. 쌀뜨물 발효액에 허브 오일 원액을 넣으면 방향제가 된다. 특히 애완동물에게 뿌리면 체취나 분뇨 냄새가 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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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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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요즘은 화초에 줍니다
송송이님은...
설겆이, 세안도 하시는군요
그게 잘 안되드라구요
답글
송송이
저도 쌀뜨물론 미역국도 끊이고, 화초에도 주고
설겆이도 하고, 가끔 세안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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