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탈때 "잔액이 부족합니다" (교통카드의 비밀)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퍼온 글을 전합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서 익숙한
"잔액이 부족합니다" 라는음성이
들리더군요.
기사가 그 여자분에게 요금을 내라고 말에
"왜 돈을 내냐"고 하더군요.
그 여자도 화를 내며 "아저씨 아시 잖아요?"
"잔액이 부족하다고 나오지 않았어요?"
"그렇게 나오면 다음번 충전할 때 돈 빠지는거
모르세요?" 라며 따지는 겁니다.
기사의 태도로 보아 여자분의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와서 알아보니 작년
5월 기사에 나 있더군요.
교통카드 마일리지-마이너스 제도
시행한다고....
< 요약 >
버스탑승시 ''잔액이 부족합니다.''가 나오더라도
마이너스 승차가 됩니다.
즉 ''잔액이 부족합니다.''가 나올 경우
현금을 추가로 내시면 안됩니다.
마이너스 승차후 금액 충전시, 다음 승차할 때
이전 요금까지 함께 부과 됩니다. <펌>
P.S
마이너스 승차제는 티머니 교통카드의 충전 잔액이 부족할 경우에도 1회에 한해
버스승차가 가능토록 한 뒤,
부족한 금액은 다음 충전때 차감하는 제도 입니다.
티머니 카드면 전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티머니 마이너스 카드라는 것을 새로 사셔야 합니다.
일단은 서울에서만 사용 가능하구요^^ 환승할 때에는 적용이 안되니까,
환승시에는 카드 충전 후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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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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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아~그렇군요
전 버스를 타질 않아서 한번도 사용해본적 없거든요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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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오~ 그렇군요
전 등록되지 않은 카드라고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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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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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저는 텔레비젼 모 프로그램에서 본것 같아요..
이것도 홍보해야 되지 않을까요..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맨트를 바꾸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 요금이 부과됩니다. 충전해주세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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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아하 처음 알앗네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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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
와...새로운 사실은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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