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다 남은 와인은 에센스나 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와인에 꿀을 1대 1 비율로 섞고 글리세린을 약간 넣어 잘 섞어 준 후 냉장고에 넣고 1주일정도 지나면 훌륭한 에센스가 됩니다.
화장솜에 적셔 피부에 올려놓거나 얼굴에 면 거즈를 덮고 발라주면 피부가 매끈해집니다.
쓰다 남은 청주.
모공의 깊숙한 때나 노폐물을 없애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청주 한 컵을 넣은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 후 골고루 마사지하면 피로가 쉽게 풀립니다. 청주 족욕은 무좀과 티눈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겨울철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 사람은 남은 맥주를 사용해 팩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남은 소주 역시 미지근하게 데운 뒤 해초가루와 달걀 노른자를 섞으면 헤어 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상된 머리에 바른 뒤 10여 분 후에 머리를 감으면 됩니다
남은 술을 이용할 때는 반드시 김이 빠져나갔는지 확인하고 미리 팔 안쪽 부드러운 부위에 테스트를 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여드름 피부나 아토피 피부, 상처나 염증이 난 부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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