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칫솔모를 교환하려고.. 진동 칫솔을 보는 순간... 어~휴... 이게 언제 이렇게 더러웠졌나..깜짝 놀랐다..
한달에 한번 정도 쓰고 버리는 일반 칫솔과 달리.. 진동 칫솔은 칫솔모만 교환하기 때문에.. 관리가 더욱 필요한 것 같다...
욕실 세정제등으로... 싹싹 닦고.. 싶었지만... 아이의 입과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닦아야 할까하다가... 키보드 닦으려고 사놓았던 무균무때 항균티슈를 이용해서 닦았다..
사이사이의 때들도..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잘 닦았다..
무균무때 항균티슈가.. 감기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과 바이러스..그리고 곰팡이등을 없애주는 것은 물론..더러움도 너무 싹 잘 닦였다....
앞으로는 칫솔모를 교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칫솔을 관리하는 것에도 .. 소홀하지 말아야겠다..
... 이글을 읽고.. 너무.. 게으르다고 할까.......칫솔모 관리하는 방법도....ㅋㅋㅋ
칫솔모는...3일 정도에 한번 정도..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 칫솔모를 10분 정도 담가 놓는다...
입에 들어가는 것인데.. 나쁘지 않냐고 한다면...베이킹소다는 천연 성분으로 입에 들어가도 전혀 무해하며.. 오히려..천연 살균 소독 그리고.. 악취제거의 기능이 있어 치약 대용으로 사용할 때 도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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