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강아지가 있어요. 나름대로 배변판을 이용하고 강아지가 대소변을 잘 가리기는
하지만 늘 쫓아다닐 수도 없는 일... 일을 보고 나면 시간이 약간 경과한 후 치우는 때도 있고
소변 방울이 밖으로 튀게 되면 바로 바로 치운다고 해도 냄새가 배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는 락스 1 : 물 10의 비율로 섞어서 분무기에 넣어 뿌리고 닦는답니다. 개인적을 락스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락스냄새가 청결한 것 같은 냄새라서 특별히 싫지는 않아요.
그리고 향락스를 이용해도 좋구요.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답니다. 어떤 사람은 특별히 살균제 등이라고
판매하는 것을 구입하는데요 저도 한번 이용해 봤지만 유난히 좋은것은 모르겠더라구요.
아!! 저 특별히 또 많이 쓰는거 있어요!!!!!
생선 있잖아요. 고등어 오징어 동태... 같은건 손으로 손질하고 나면 손에 냄새가... 윽
그럴때 은근히 비누로 씻어도 기름기는 제거 되도 이상하게 냄새가 남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경과하면 없어지는 것이지만 그래도 일정시간 손에서 생선냄새가... (-ㅂ-) 이건 뭐 내가
인어공주도 아니고. 그럴때 설탕으로 손을 닦으면 신기하게 냄새가 없어진답니다.
기름기도 없어지구요. 꼼꼼하게 닦으려면 비누로 또 닦지만 너무 유용했어요.
p.s 퇴근후 냄새나는 발을 갖고 돌아다니는 동생에게는 "밥 안준다" 라고 하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밥 얻어 먹으려고 발 씻고 와요 ^^; 빨리 장가를 가야 할텐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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