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 안에 냉장고 냄새 제거제를 넣어두면 냉장고 속 시큼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오래된 식빵을 놔두는 것도 한 방법
★ 마시고 난 녹차 티백 2~3개를 물빠짐틀에 넣어두면 배수관에서 올라오는 냄새를 쉽게 제거
★ 전자렌지를 오래 쓰다보면 음식냄새가 베어 사용하기가 불편해진다.
이럴 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이용한다.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 정도 가열하면 음식냄새가 없어질 뿐만 아니라
오렌지 향이 은은하게 남게 된다.
★ 플라스틱 용기에 담았던 음식냄새는 오랫동안 가시지 않는다.
이때 쌀뜨물을 받은 용기에 플라스틱 그릇을 담고 1시간 정도 담가둔 다음
스펀지에 세제를 묻혀 닦아준다.
음식냄새는 물론 기름기까지 쉽게 가신다.
★ 젖은 커피 찌꺼기는 햇빛에 잘 말려둔다.
이것을 부직포 주머니에 넣거나, 접시에 담아 신발장 한 켠에 놔둔다.
커피 찌꺼기는 탈취효과가 있어 신발냄새가 쉽게 사라진다.
★ 현관 바닥은 젖은 신문지 한장을 바닥에 깔아논 뒤 떼어내면 쉽게 청소된다.
그런 다음 현관 바닥에 녹차찌꺼기를 뿌려놓고 1시간 정도 방치해두었다가 빗자루로 쓸어낸다.
★ 침대에 밴 아이의 오줌냄새는 식초가 효과적이다.
탈취제 역할을 하는 식초를 물과 반반씩 섞어두고 마른 헝겊에 묻힌다.
이것을 매트리스에 대고 두드린 다음 햇빛에 바짝 말리면 오줌냄새가 쉽게 사라진다.
★ 돗자리에 습기가 차면 쉽게 곰팡이가 핀다.
이 경우 우선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이고 곰팡이가 핀 부분에 에탄올을 뿌려 닦아낸다.
앞면과 뒷면을 같은 방법으로 닦아낸 뒤 햇볕이 잘 드는 곳에 펴 2~3시간 정도 말린다.
★ 배수관 뚜껑안에 10원짜리 동전을 2~3개 넣어둔다.
동전은 박테리아를 분해하는 역할을 하므로 배수구의 악취를 막을 수 있다.
1~2개월에 한 번씩 동전의 색깔이 검어지면 새 동전으로 갈아주면 된다.
★ 세면대 배수구는 머리카락 등이 쌓여 악취를 풍기는곳.
따라서 손이 닿지 않는 파이프 안까지의 해결책이 필요하다.
식초를 뿌리거나 뜨거운 물을 부어 배수관으로 흘려보낸다.
★ 모기향에서는 피리스로이드라는 자극성 있는 연기를 통해 살충성분이 나오므로
아기에게 해로울 수 있다.
전자 매트 역시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하게 되면
일시적인 마비현상이나 두통등의 신체 이상이 올 수 있다.
모기는 낮에는 높게 날고 밤에는 낮게 날기 때문에
분무식 모기향의 경우 밤에는 바닥이나 벽쪽으로 낮게 뿌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든지 환기를 시켜 모기약 냄새를 없앤 뒤 아기를 재우는 것이 안전하다.
★ 창틀이나 벽에 페인트를 칠하면 한동안 페인트 냄새가 나 머리가 아프다.
양파를 몇개 잘라 구석에 놓아 두면 서로 중화되어 냄새가 나지 않는다.
★ 목욕탕이나 화장실 타일 사이사이에는 물때가 많이 낀다.
물1리터에 표백분 세 숟가락 정도를 타서 헌 칫솔로 닦는다.
휴지에 표백제를 적신 후 곰팡이가 핀 위치에 놓아 두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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