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속 냄새는 녹차로~
녹차 티백이나 녹차잎을 양파주머니 또는 가제에 싸서 옷장 구석에 놓아두면
방안이 습하거나 쾨쾨한 냄새가 날 때 양초를 켜놓으면 초가 타면서 불쾌한 냄새를 빨아들인다.
담배와 음식물 냄새, 섬유에 밴 냄새는 오렌지껍질로 없앤다.
팁이요^^
선풍기로 욕실건조~
장마철에는 욕실 청소를 하고 난 후 선풍기를 틀어 물기를 빠르게 건조시킨다. 평소에도 욕실 사용 후에는 항상 문을 열어 환기를 하는 것이 곰팡이와 악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
남은 맥주와 탄산음료~(먹을꺼두 없지만^^ 김빠진걸루다가)
김 빠진 맥주나 탄산음료를 변기에 붓고 내린다. 변기속 찌든 때가 제거될 뿐 아니라 악취도 없애준다.
냄새 없애는 원두 커피 찌꺼기~
거실에 담배 냄새가 배었다면 바닥에 커피 가루를 뿌렸다가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인다. 냄새가 심한 곳에 두면 은은한 커피향이 나면서 악취가 줄어든다.
방습제~
과자나 김 등에 들어 있는 일회용 방습제 여러 개를 모아 신발장이나 패브릭 밑에 넣어두면 습기를 빨아들여 쾨쾨한 냄새를 잡아준다. 방습제 외에 숯을 놓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
===============================================================================================
주방에서 나는 냄새의 주된 원인은 싱크대 하수구. 하수구에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는 날씨가 덥거나 습할수록 악취를 낸다. 설거지를 하고 나서는 싱크대 하수구에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바로 비우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뚜껑으로 덮어둔다.
물과 식초를 2:1의 비율로 섞어 싱크대 하수구에 부으면 하수구의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소독효과도 있어 위생적이다.
음식물이 직접 닿는 도마 역시 냄새를 나게 하는 원인. 소독효과가 있는 레몬을 반으로 잘라 문질러주면 도마에 밴 음식 냄새가 말끔히 없어진다.
냉장고 아래칸에 10원짜리 동전을 여러개 넣으면 음식물 냄새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넓은 접시에 소주를 붓고 그 안에 10원짜리 동전을 넣어도 같은 효과가 난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