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름이면 냄새~~
날도 덥고 습기는 넘쳐나고...특히 장마철엔 비가 들어와 창문도 못열고..
먼저, 날씨 좋은 날엔 문을 열어놓는다...
옷장, 신발장, 창문, 현관문.. 문이란 문은 다 열어 놓고 우산, 신발 옥상위에 올려 펼쳐 놓는다.
자연이 준 햇빛보다 좋은건 없다.
둘째도 자연인 화분을 집안 구석구석..
다 알다시피 음이온이 나와 공기 정화에 좋다는 산세베리아를 방과 거실에 둔다.
은은히 향이 나는 허브종류의 화분..추천하자면 로즈마리...를 둔다
(산세베리아는 한달에 한두번쯤 물을 주면 로고 로즈마리는 은근히 키우기가 좀 힘들어요,,워낙히
야 생 에서 키우는 거라 그런지 작은 화분에서 키우면 잘 죽어요,, )
마직막으로는
시중에 판매하는 공기 청정제를 뿌린다.
요즘 워낙 좋은 향과 간편한것들이 많이 있지요..
이렇게 해도 제일 힘든건..
음식물 쓰레기.. 4층 빌라에 사는 저희집으로 음식물이 나올때 마다 수시로 버리러 가는 것도 힘들고
제일 문제죠..
21개월된 울 딸래미 한번씩 음식물 찌거기 뒤지고..
이렇게 덥고 비가오는 요즘은 매일같이 음식물을 갔다 버려도 냄새가 나는건 어쩔수가 없는데 날파리와
하루 알까지 까고 ..징그럽고 더럽고 찝찝하여..에플킬라 뿌리고...
음식물 처리기가 있다면 고민 끝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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