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장마때문인지 갑자기 배란다에서 하수구 냄새가 나서 난감했었어요..
비와 함께 바람은 불어서 창문도 못열구..
참다 못해서 하수구쪽레 락스를 뿌렸어요.그랬더니 신기하게 냄새가 나지 않는거에요..
그리고 화장실도 변기물 소변보고 꼭 내려주구요.
화장실 세면대 욕조등 물내려가는곳도 자기전에 락스 넣어 둬요..
그럼 묵은때까지 없어 지거든여..
싱크대도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곰팡이는 옷장이나 신발장에 신문지를 넣어 두면 습기가 제거되어서 안심이에요.
향기를 내고 싶다면 세수 비누를 넣어 두면 아주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집의 구조를 알고 습한곳이 어딘지를 미리 파악하는게 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음식물은 그때그때 버려야 해요.
저녁에는 꼭 버리는것이 좋겠지요.
싱크대 배수구 쪽은 음식물이 쌓이지 않게 바로바로 버리는것이 최고..
가끔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날이 있는 아파트에 살 경우에는 냉장고나 냉동을 이용하는것도 한방법이죠.
여름에는 양파에서도 냄새가 나여..
특히 장마철 습기로 인해서 벌레가 생기기 쉬운데 양파는 햇볓보다는 바람이 통해서 오래 먹을수가 있꼬..
벌레가 생기지 않더라구요..
빨래도 냄새 나기전에 다림질이나 바람 선풍기등을 이용해서 최대한 빨리 마르게 해야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이정도면 집안 냄새 사라지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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