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섯 식구에 살림을 책임지고 있는 예비신부 입니다 ^^
어머니가 식당을 하셔서 집안일을 전적으로 제가 맡고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비법은 누구나 다 알고있을법한 얘기인것 같지만
저에게 너무너무 신기했던 일입니다 ^^
직장내에서 원두메이커에 커피를 우려내 먹거든용.. 근데... 원두 커피량이 많이남아..
타 마셔야하는 날짜가 지나버린거에여... 이걸 그냥 버리기엔 너무너무 아깝구;;
그래서 선택한것이 빈용기에 담아 냉장고 속으로 투입.. ㅋㅋ
냉장고 냄새..아시죠 ??정말...김치 냄새 생선 냄새 반찬냄새.
한동안 골치아팠거든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방법은 쓴것 같아 머쩍지만 저에겐 최고의 방법 이였어요 ^ ^
요즘은 냉장고 문을 열면 샤방샤방한 은은한 원두 커피 냄새가 난답니다 ^^
사랑스러워요..우리집 냉장고 ^^ ㅋㅋ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