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집안 냄새중 가장 고민은 음식물 냄새일텐데, 음식물 처리 어떻게 하시나요!
저같은경우, 여름철 다른 어느때보다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맛있는 과일, 멜론 수박과 같이 부피가크고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과일들이 많잖아요~
덥다보니 조금만 실온에 내놓아도 쉽게 상하고 냄새도 나기마련인데,
이렇게 더운 여름 음식물을 실온에 장기간 보관한다는것은 쉽지않지요~
그렇다고 매끼마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가는건 더 힘들구요!
하루나 이틀치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할수있는 적당한 용기를 고르세요~
그리고 매끼니마다 나온 음식물음 물기를 쪽 뺀후 용기에 넣어 냉동실 한켠에 얼려서 보관하는거에요~
매일 아침마다 요걸 꺼내서 저희 딸랑구 유치원가는길에 함께 나가서 음식물 수거함에 버리는데~
집안에서 음식물 냄새 안나서좋고, 또 무엇보다 음식물이 눈에 안보이니 깔끔하고 위생적이더라구요!!
- 냉장고냄새는 10원짜리 동전의 위력을 느껴보세용
종이컵에 10원짜리 동전을 넣어 냄장고 냄새를 제거하는데
한달에 한번 이 동전들을 열탕소독하고 다시 넣어주면 그 기능을 더욱더 충실히 수행해주더라구요!
또한 무엇보다 10원짜리 동전에만 너무 의지하면 안되겠죠!
냉장고 냄새원인은 섞어가는 음식물이 있는지와 냉장고 청소가 관건이잖아요~
냉장고에서 상해가는 음식물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겠죠!
현명한 주부라면 냉장고의 음식물 상태를 파악하고 꼼꼼히 먹을만큼만 장을봐야하는것은 물론
음식물이 상하기전에 모두 소비하는것이 현명한 소비를 하는거겠죠!
상해가는 음식물이 있다면 곧바로 치워주고
한달에 한번 꼭 냉장고 청소를 해주는데 소주와 같은 알코올 성분으로 냉장고를 청소한다던지
식초를 희석한 물로 냉장고를 청소해주면 좋지요~
- 하수구.싱크대냄새는 식초를 옅게 희석한 물을 흘려보내주면 좋구요~
- 욕실냄새는 락스를 옅게 희석한물로 욕실 곳곳을 고무장갑을 끼고 청소하고~
아로마오일을 물에 희석해서 욕실 곳곳에 뿌려주면,,,,
락스로 청소했던 냄새도 사라지고, 은은한 아로마향만 남아서 좋아요~
- 새집증후군 헌집증후군냄새는
친환경 에코후레쉬라는 액체헝 제거제를 이용해서 집안 곳곳의 가구를 닦아주면 은은한 허브향은 물론
새집증후군과 헌집증후군의 위험과 냄새로부터 해방될수있어요!
- 쓰레기냄새
여름은 다른 어느때보다 쓰레기 냄새가 장난이 아니죠~
방안이나 거실에 쓰레기통을 놓기보다 환기가 잘되는 베란다에 위치를 옮기고
오픈형 쓰레기통보다 뚜껑을 닫을수있는 쓰레기통을 사용하는것도 냄새제거에 좋지요~
또한 요즘 많이 보편화가된 분리수거함중에 뚜껑을 열고닫을수있도록 만들어진것이 분리수거함이있는데
분리수거함속에 쓰레기통을 넣고 쓰레기는 쓰레기대로 모으고,
분리수거할품목들은 분목수거할 품목대로 넣어 분리하면 쓰레기도 줄이고, 환경도 살리고
무엇보다 뚜껑을 열고닫을수있어 냄새도 나지않고 깔끔하게 정리할수있어 더 좋답니다.
- 또한 집안곳곳의 왠지모를 냄새는 환기가 중요하죠!
먼지청소는 물론 청소후엔 스팀청소기를 돌려 세균을 제거하고~
집안냄새를 잡아주는 아로마 방향제를 뿌리고 환기를 시켜주면 좋지요~
그리고 마트에서 쉽게구입할수있는 포프리나 집에서 자주내려먹고 생기는 원두찌꺼기
스타킹이나 한지등에 넣어 방향제를 만들어 방문 곳곳에 걸어두면 은은한 원두향이 참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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