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부지런 떠는게 냄새를 쉽게 제거하는 법인거 같아요
이제 결혼한지 2달째이고 신혼인데 냄새날 수 없으니깐 그냥 부지런 열심히 떨어요
침구같은건 낮에 햇빛 쨍쨍할때 창가에 널어놓고 먼지털고 페브리즈 뿌리고 하구요
옷같은건 자주 빨고 자주 털어놓고 옷장에 있는것도 한번씩 꺼내서 자주 햇빛에 말리고 해요
음식물 쓰레기나 일반 쓰레기는 쓰레기봉투 제일 작은거 사서 매일매일 버리구요
그냥 부지런 떠는게 냄새가 가장 적게 나는것 같아요
때로 생활용품점에서 천원에 파는 담배냄새제거제 있는게 그거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신랑이 담배를 많이피시는 분들은 그거 하나 사다가 뿌리셔도 집안냄새는 없어지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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