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냄새에 엄청 민감하거든요... 락스와 향도 넘 싫어하고... 아이가 있어서 아무거나 사용하기도 그렇고....
일단은 청소와 환기가 먼저입니다. 열심히 문 열어놓고 환풍기설치해서 열심히 틀어놓고....
그 다음은 베이킹파우더, 식초 열심히 이용하기.
방마다 숯은 기본이고 화초는 사실 놓고 싶지만 못 키워서 못 놓고 있습니다. 흙에다 심으면 벌레가 잘 생기고 수경재배하면 자라는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EM효소의 경우도 효과가 있는데 저의 경우는 자체 냄새가 싫어서 이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햇볕을 이용하면 냄새제거 효과가 있어서 가능하면 햇볕 자주 쑈여주고 있습니다. 쓰레기는 자주자주 비워주고 배수구 청소도 자주 해주고 뜨거운 물을 가끔씩 부어주고요.
남자만 셋인 우리집의 경우 화장실 냄새가 너무 심하더라고요. 그래서 강압적으로 앉아서 볼일 보게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부터는 화장실 냄새가 많이 줄었습니다. 정말 효과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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