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더운날씨. 먹다 남은 음식물들.... 짜증날때가 종종있어요.
안먹고 살순없고...
제일 좋은 음식물 처리는 먹을만큼만 장만하고, 장만한 음식은 깨끗이 먹어주는건데....
그렇다고 음식물 처리가 완벽할순 없죠.
가정주부라면 모두들 저마다 비법들이 있을터이지만, 내가할 수있는 방법은, 흙과 같이 섞어서 거름만들기, 개들이 먹을만 한건 개 끼니로.. 과일껍질은 말려서 처리(수분이 빠지므로 일반쓰레기와 같이 처리헤도 됨), 파뿌리는 육수 낼때 사용후 처리, 육수낸 멸치등은 가루만들어서 조미할 때 사용 등....
이와같은 방법으로 될수있으면 많은양이 나오지않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또한 씨크대 배수수주변처리에는 식초와 소다를 섞어서 뿌려주면 깨끗이 청소도되고, 냄새도 접을수있어요.물론 음식물처리기가 있음 냄새 걱정 끝!! 수고 걱정 끝이겠죠!!!!
신발장의 냄새는 먹고난 녹차를 잘말려서 신발속에, 신장안에 놓아두면 다소 해결 할수 있어요. 물론 숯도 습기와 냄새를 잡아주지요. 물론 환기도 자주 시켜주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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