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10년차 다되어가는 주부인데요.
그중 절반만 전업주부였어요. 그래서 그렇게 살림에 노하우가 있다거나
그런 편은 아닌데요.
잠깐 저희 시어머님을 소개시키자면 살림경력 45년차 주부로서
생활이 어려웠을때 남의집 관리까지 해주셨던분으로서 그 분에게
보고 듣고 체험하며 느낀건 습기는 무조건? out이다 에요.
예외는 있어요. 싱크대 배수구에 물기가 없으면 초파리가 꼬인다네요.
저는 신발장은 다먹고난 녹차 티백을 넣어둬요.
어디선가 본건데요. 오래된 향수를 티슈같은거에 뿌려서
신발장이나 옷속에 켜켜히 두면 좋은 냄새도 나고 좋대요.
그리고 집에 식물을 키우면 좋겠죠.
참.. 제 친구는 욕실에 레몬을 넣어두더라구요.
냄새제거에 좋다구요.
이상 초보맘 이었습니다.
실은요.. 저희 집도 새를 키우거든요. 그래서 공기청정제 사용하고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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