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더더군다나 냄새 때문에 고생이 많죠~~
전 집안 곳곳의 냄새를 베이킹 소다로 잡습니다.
요 가격도 착한 가루들은 집안을 깔끔히 청소해 주기도 하고 곳곳의 묶음 냄새들도 싹 사라지게 해준답니다.
먼저 냉장고의 꼬리한 냄새들은 냉장고 곳곳에 작은 그릇이나 재활용한 플라스틱 병등에 담아놓은 베이킹 소다가 냄새를 확 잡아주지요.
시중에 파는 제품들보다 그 효과가 좋고 오래 사용하다가 베이킹소다가 딱딱해지면 개수대에 부어주고 뜨거운 물 한번 확 흘려보내면 하수구의 냄새와도 안녕이랍니다.
그리고 여름철엔 쓰레기통도 문제죠.음식물 쓰레기통도 그렇고 일반 쓰레기통도 하루 이틀 동안 다 차지 않아서 그냥 두는 경우 냄새가 나는 걸 알수 있을거예요.그럴때 쓰레기 위에 소다 살짝 뿌려주면 냄새도 끝.
여름철 비온후 신발장은 으으~~~ 생각하기도 싫죠.하지만 이역시 베이킹 소다 하나면 끝이예요.
냉장고처럼 작은 플라스틱 병이나 뭐 그런것에 베이킹 파우더를 넣어 두거나 냄새나는 신발 깔창에 뿌려주는 것도 방법이지요.
이 외에도 도마에 냄새가 배어있을 경우에도 물 뭍은 도마에 살짝 소다를 뿌려주고 10분이상 두었다가 씻어내면 냄새가 깨끗해 집니다.
그외에도 활용법이 무궁무진 하답니다~~^^
http://blog.naver.com/minx75/60072771202 에 이벤트 소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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