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욕실 ,베란다의경우
식촛물 주머니 입니다
베란다 하수구의경우 요즘 새로 지은 아파트는거의차단이 되지만 조금 옛날 아파트의경우엔 비닐에 식초와 물을 희석시켜서 넣고 바늘구멍을 두세군데 똟어서 하수구 입구쪽에 매달아 두면 됩니다
목욕탕에도 그렇게 하면 되지만 미관상 문제가 될수도 있어서 전 스프레이통에 담아두고
청소할때마다 뿌린답니다
단점은 금방 휘발 되기느는하지만 식초냄새가 날수있다는거 ^^
레몬껍질이나 오렌지껍질이 남으면 살짝 즙을 짜서 냄새를 약화시키기도하구요
주방의경우엔 사용후 하수구에 식초희석시킨물을 뿌려서 마무리 합니다
물기가 가는곳이라면 식초물로 씻어두면 곰팡이도 잘 피지않고 몸에 해롭지도 않아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장마철 빨래에서 나는냄새 제거에도 마지막 헹굼물에 식초한방울 떨어뜨려주면 만사 오케이랍니다
신발장 현관
습한 장마철엔 눅눅한 냄새까지 정말 걱정이죠
저희는 장말철이다가오면 신발장바닥엔 신문을 깔아두구요
김이나 기타 식품들에 들어있는방습제들을 모아서 그릇에 담아 신발장 구석에 넣어두구요
오랜된 원두커피나 한번 사용한 원두커피가루를 그릇에 담아서 신발장에 넣어두구요
원두커피 볶아서 현관에 장식겸 해서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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