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커피 찌꺼기와 녹차티백을 주로 이용하고 있어요.
여름이라 눅눅하고 또 장마철엔 신발도 축축하게 젖기 쉽죠..잘 마르지도 않고.. 그럴때 신발이랑 신발장 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지요.. 아침마다 신발장을 열고 신을 꺼낼때면 정말 머리가 아플 지경입니다.
냄새먹는 하마 따위로는 해결 안 되는 냄새..전 원두커피 내리고 난 찌꺼기를 넣어둡니다. 눅눅한 냄새는 사라지고 은은한 커피향이 신발을 꺼내 신을 때마다 기분 좋게 해줍니다.
또 녹차를 마시고 난 티백을 말렸다가 같은 용도로 쓰기도 하죠..
두 가지 모두 다 냉장고 안이나 신발장, 또 화장실 같은 축축하고 습기 많은 곳에 두면 냄새 제거에 아주 효과적이더라구요.
또 하나.. 동파이프 조각을 얻을 수 있음 그걸 냉장고 안에 넣어두면 또 신기하게 냉장고 특유의 냄새와 음식냄새가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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