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만 5년째하고있습니다..
여름철에 옷장이나 음식물 냄새 너무 신경쓰이지요..
음식물처리기는 저에겐 너무 과분한 기기지요..
여기서 자취 노하우 전수해드립니다..
음식물 냄새 제거.
원두커피를 즐기는 저로서는 커피를 먹고난뒤 커피찌꺼기를 음식물 쓰레기통 안쪽에 신문지나 종이위에 뿌려둡니다..확실히 냄새가 없어지지요..
그리고 장마철같은경우 쓰레기통을 씻어 말린후 소독용 에탄올을 뿌려두면 효과 두배입니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통을 비닐봉투로 싸두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신발냄새제거
흔히들 많이 쓰는 방법인데 신발안쪽에 녹차먹고난 티백을 넣어두는것입니다..
이또한 효과가 좋아요..
가장 좋은건 자주 세탁하는거겠지요..
귀찮다면 신발 깔창이라도 자주 세탁하세요~
냉장고 냄새제거
예전엔 10원짜리 동전을 넣어두었는데,별로 효과가 없더군요..
말린 원두커피 찌꺼기를 냉장고에 넣어두어도 효과가 좋습니다..
냄새대신 향긋한 커피향이 나지요..
그리고 가끔 냉장고를 청소할땐 김빠진 맥주로 닦아주면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그리고 냄새가 너무 심한경우 레몬을 물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좋아요..
옷장 냄새 제거
흔히 물먹는xx.페부리x를 많이 사용하는데,
자취생에게는 부담스럽지요..
참숯을 신문지에 넣어서 두면 냄새나 곰팡이를 없앨수있습니다..
참숯같은경우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으니까 구해두면 두루두루쓸데가 많을겁니다
물론 녹차티백이나 커피찌꺼리도 같이 넣어두셔도되요..
그치만 옷장 냄새에 가장 좋은건 환기같습니다..
여름철에는 항상 옷장을 열어두세요..
이상 자취생활 노하우였습니다..
많은 도움되셨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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