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냄새가 나면 전 이렇게 대처합니다.
일단 집냄새가 난다는걸 느낀다면 그 원인을 밝히는게 가장 먼저입니다.
싱크대 배수구나 화장실에서 나는게 아닌지..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방에 곰팡이가 끼어서나는건 아닌지, 또 집에 들어오면서 필수적으로 거치게 되는 신발장이나 현관 오래된 신발에서 쾌쾌묽은 냄새가신발장에 베어서 그러는건 아닌지? 실내 쓰레기통에 찌든 때가 묻어서 썩어서 나는건 아닌지...그외 쇼파나 커튼의 세탁방법이 잘못되었거나 세탁시기가 지나서 냄새가 나는건 아니지 말입니다.
1. 최소 2~3시간을 간격으로 집안에 사람이 있는경우는 환기를 철저하게 해줘야합니다.
각종 전자제품의 전자파도 환기로 해결 된다니...환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겠죠??^^
2. 세탁물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침대시트나 쇼파나 커튼의 냄새를 맡아보고 직사광선에 살균을 하든지..찌든때가 있으면 세탁을 권합니다.
3. 사용하지 않는 방의 수분 정도가 지나치면 쉽사리 공팡이가 생기니...물먹는 하X 하나쯤은
기본적으로 구비해둡니다.
4. 신발장을 점검해보아야합니다. 오래된 운동화나 냄새가 베어버린 신발장은 일단 깔끔하게 닦고숯이나 베이킹소다를 이용해서 탈취가 되도록 합니다.
5. 화장실 곰팡이나 쓰레기통을 락스를 이용해서 씻은다음 습하지 않게 환기를 해줍니다.
**저같은 경운 어린아이를 키워서 방향제를 사용하지 않고...간혹 생선을 굽거나..집안에 냄새가 베면제철에 먹던 귤껍질을 말려놨다가 석쇠를 이용해서 가스렌지에 구워줍니다. 그럼 집안에 쾌쾌묵은 냄새는다 날아가고 상쾌한 귤냄새가 너무 상큼하게 집안에 베니깐요..그외에 고구마를 석쇠에 놓고 구워도온집안에 군고구마 냄새가 나요..^^
**유통기한 지난 커피 그냥 버리지 마시구요..한지로 조그만한 망을 만들어서 커피를 담아 화장실이나
거실에 하나씩 달아놓으면 커피향이..은은하게 집안에 퍼진답니다.
**한번 우려마신 녹차티백 그냥 버리지 마시구요..모아뒀다가 한번더 우려서 스팀청소기에 물대신녹차우려낸 물로 해보세요..녹차가 살균도 하고 탈취도 한다는거 아시죠??녹차티백 마지막까지 참 쓸모가많은거 같아요..
이상 여기까지 저만의 방법들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요??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음하는 저의 맘을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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