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냄새 베이면 누가 와도 민망하고 청결해보이지 않아요...그렇죵.
요즘은 냄새 잡는 페브리즈도 잘 나와서 향도 좋고 하지만,,돈이 들잖아요..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 한 푼이라도 절약해야죠~~
하루에도 수십번씩 열고 닫는 냉장고
반찬냄새, 김치냄새 좋진 않죠..그래서 저는 녹차 티백을 이용한답니다.
녹차를 마시고 난 티백 잘 모아뒀다가 햇볕에 말려서 냉장고 구석에
넣어두세요..그럼 냄새도 안 나고 열 때마다 기분도 좋아지실거예요..
생선 굽고 나면 집안에 냄새 많이 베이죠..
저도 그게 싫어서 문 닫아 놓고 베란다에서 굽기도 하는데요..
그런다고 100% 확실히 냄새를 잡을 순 없잖아요.
이럴땐 양초를 이용해요..밥상옆에 양초2~3개 켜두면 왠지 분위기도
있어 보이고 좋더라구요. 밥을 다 먹고 나면 신랑하고 차 한잔 하면서
그 날 있었던 일 이야기도 하고 분위기도 은은하니 너무 좋아요..
마지막입니다.
집안 냄새요..저는 구석구석 숯을 놓았어요..
옷장에도 탈취제 대신 숯을 잘라서 놓고, 요즘은 숯도 데코레이션용으로
잘 나오더라구요. 집 분위기도 좋고 냄새도 잡고 1석2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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