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이것저것 불편한것이 많죠
특히 장마철엔 더 하답니다
저는 락스를 잘 활용하고 있어요
물에 희석해서 욕실과 개수대 비온뒤 창틀밖쪽을 뿌려주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아요
냉장고와 장롱안에 신발장에는 숯을 얇은 망에 넣어 냄세를 잡고 있구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냄세먹는 하마도 적절히 사용합니다^^
욕실과 들어오는 현관에는 향기나는 방향제를 따로 두어 냄세만 잡는 것이 아니라
은은히 좋은 향으로 기분을 산뜻하게 합니다
가끔 먹는 오렌지는 껍질을 화장실 변기뒤에 놔두면 향이 자속되지만
오래 놔두면 축축하게 곰팡이 생기니 하루정도 이용하세요
자주가는 카페에서 자주 얻어오는 커피찌꺼기는 울 신랑구 담배피는 베란다에
얌전히 자리하고 있답니다
최근엔 클리즈라는 워터살균기로 산소살균수를 뚝딱만들어
집안을 살균하고 있어요
그러나 음식냄세잡는것은 뭐니뭐니해도 음식물처리기와 공기청정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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