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화장실청소. 락스같은 세제를 쓰면 간단하지만 물이 오염되쟎아요. 또 락스냄새도 장난아니죠.
참, 특히 락스청소후 나는 락스냄새는 식초를 탄 물로 마지막 헹궈주면 락스냄새 사라져요. 신기하죠?
화장실 청소할때 소다와식초탄물로 청소를 해요. 물도 오염안되고 깨끗해지거든요.
그리고 세면대는 치약을 이용해서 청소해요. 스텐으로된 수도꼭지도 깔끔하게 닦이고, 세면대도 깨끗하구요. 무엇보다 화장실에서 나는 물때냄새가 안나요. 한번 해보세요. 은근히 화장실에 가면 물때냄새가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항상 화장실 문을 열어두어서 보송보송 물기를 말려줍니다.
소다가 음식물쓰례기냄새도 잡아줘요.
요즘 어지간하면 처리기 하나씩 있다고는 하지만 없는집이 더 많아요. 우리아파트는 2일에 한번씩 버리게되어 있어요. 근데 여름에 반나절만 지나도 쓰레기냄새 장난아니예요. 솔직히 애가 어려서 기저귀 모은 쓰레기냄새도 그렇구... 이럴때 쓰레기위에 소다를 뿌려주세요. 저는 소다 큰봉지 4키로되는 봉지로 사다놓고써요. 저렴하고 환경오염안되고 냄새 잡아주고...
매일 버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금새 상하고 냄새나는 음식물쓰레기위에 뿌려주면 냄새 잡아줘요. 기저귀쓰레기 냄새도 잡아줍니다.
일단 냄새 잡는 기본부터 하고나서 원두커피찌꺼기, 녹차찌꺼기 이용한 방향제도 만들어 달면 더 효과가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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