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 속의 쓰레기 냄새도 여름엔 더욱 지독하죠.
작은 쓰레기통은 너무 금방차고, 큰 쓰레기통은 가득 찰때까지
기다리다보면 악취가 나고 말이죠..
세탁소에서 옷을 찾아오면 옷을 싸고 있는 비닐이 있잖아요.
그걸 모아뒀다가 쓰레기통속에 우선 넣어줍니다.
그리고, 맨 밑에 신문지를 몇 장 깔아주지요.
신문지가 냄새를 흡수하는 효과가 좋더군요.
쓰레기가 어느정도 차면 중간쯤에 또 신문지 두어장 깔아주면
큰 쓰레기통이 다 찰때까지 악취로 고생을 덜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가득차면 비닐봉지만 쑥 빼서 발로 꾹꾹 밟아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버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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