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 녹차 1~2차 우려서 마신다음 버리지 않고 햇볕에 바짝 말립니다.
그렇게 모아둔 녹차티백을 찢어서 속에있는 건조된 녹차잎을 재활용 두부을
담았던 플라스틱용기를 버리지 말고 모아 두었다가 바짝말린 녹차잎을 넣은후에
용기테두리에 딱풀을 붙인 다음 한지을 붙쳐주면 잡냄새도 잡아주고 녹차의 은은한 향으로
방향제효과도 줍니다.
전에 제가 만든 제습제 입니다.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네요.
현재 옷장, 서랍장, 신발장 등 곳곳에 놓아 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TIP>>
@ 혹시 사용하다 한번씩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눅눅해진 녹차를 건조시켜줘도 됩니다.
@ 녹차 건조시에 프라이팬에 햇볕에 건조된 녹차를 다시 한번 복아주면 향이 더 살아납니다.
(주이사항: 기름은 두르지 마세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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