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황사부터 시작해서 멕시코 돼지 인플루엔자, 식중독 주의보, 수족구 유행, A형 간염 전염,
신종인플루엔자 전세계 확산 등 건강을 위협하는 소식들로 많은 예방에 힘써야 겠다는 생각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아이들 학교에서도 요즘 이런 것 때문에 가정통신문도 엄청 날라온다.
기본적으로 대표적인 큰 예방은 각자 손을 깨끗하게 잘 자주 씻어야 한다는 내용에 아이들에게도
잘 상기시키고 있고, 주부인 나로서는 날씨까지 일찍부터 무더워지니 주방 청결에 신경을 쓴다.
세심하게 이곳저곳 신경을 못 쓰더라도 주방 씽크대 배수구 주변과 가스렌지 주변, 식기 건조대 정도는
자주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기와 쉽게 함께하는 곳이다 보니 날씨가 더워지고 청소를 소홀
하면 미끄덩거리면서 쉽게 지져분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히 나는 주방 설겆이나 청소할 때 사용하는 수세미나 브러쉬 등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이런 도구들을 사용 후 씽크대 주변에 대충 방치하면 세균의 온상이 되기 때문.....
자칫 소홀하면 쉽게 더러워져 세균의 온상이 될 것 같다. 그래서 얼른 청소했다.
살균세정제 하나쯤 집에 비치해서 사용한다. 락스는 살균효과는 있을지 모르나 세정효과가 없는 듯
하야 살균세정제를 사용하게 된다.
이런 도구들??도 깨끗하게 씻어서 말려두고 보관사용 해야지 물기 근처에 그대로 방치하면 미끄덩거리
면서 지져분해진다. 지금 여러분의 주방 상태는 어떤지 확인해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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