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반갑지 않은 손님이 황사이다
집안 곳곳에 황사와 함께 세균까지 들어 온다고 생각하니 찜찜하다
소홀하기 쉬운곳이지만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청소해 본다
먼저 주부들의 가장 중요한 매체인 전화기
그동안 수다와 함께 쏟아진 타액들 윽!
아들의 손때 묻은 키보드판도 소독이 필요하다
피죤에서 나온 무균무때 항균티슈는
많은 인체 유해군을99%까지 박멸한다니
옆에 두고 자주 사용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팍!팍! 든다
그외에도
여기 저기 먼지가 앉아 있는 곳을 닦아주면
살균과 청결을 모두 유지할 수 있어 넘 좋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