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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해 오던 생강양념 보관법이네요
반찬가게를 하는 친구가 알려 주더라구요?
쓰구남은 청주나 소주에 썰어서 담가 놓으면 음식 할때마다 하나씩 꺼내서 사용하면 좋다구요??
생강을 깨끗히 씻어 껍질벗겨 그냥 썰었어요
그러니깐 생강 많이 나올때 사다 이렇게 해 놓구 사용하구 있답니다 별루 비싼거는 아니지만요 새로 생강 나올때까지 쓰게 되더라구요 필요할때마다 간편하게 사용해서 좋구요?
봄에 사용하구 남은 청주에 썰어서 담가 뒀어요
생선 조릴때나 고기 삶을때 하나씩 필요한 만큼 꺼내쓰면 되구요? 기호에 알맞게 두루두루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때론 생강술이 되어 함께 조금 넣어 사용하기두 합니다
감기 들었을때 갑자기 생강차 끓일려구 보면 냉동실에 생강이 없을때 여기에서 살짝 필요한 양만큼 꺼내서 대추랑 끓이기도 합니다
감기 상비약이 되기도 합니다
끓이면 휘발성이라 날라가기에 술 냄새가 안 나더라구요 알구 계신분들도 행여 있을지 모르지만 올려 봅니다
한번 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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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현이님 근데요, 왠지 술냄새가 자꾸 날것 같은데
청주 냄새는 나지 않나요?
저는 술은 한모금도 못하거든요.
그래서 술은 냄새도 싫거든요.
술냄새가 날까봐 염려가 되네요.
그렇지만 장기 보관용이라니까 한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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