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의 흠집

글쓴이 김선주

등록일 2008-12-13 18:57

조회수 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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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기 이사를 하거나 집안의 분위기 전환을 위해 가구가 놓인 위치를 변경할 때 아무리 조심해도 흠이 난 가구는 속이 희게 보이기 마련인데 이런 자리에는 같은 색깔의 크레용이나 매직 잉크를 칠해서 눈에 띄지 않게 한 다음 구위에 매니큐어를 살짝 발라두면 감쪽 같이 본래의 상태처럼 된다. 또 검은 색 가구나 자개장에 흠이 생겼을 때는 인스턴트 커피를 조금 떠서 물 한 두 방울을 넣고 잘 갠뒤 흠이 생긴 자리에 땜질하듯 바르고 물기를 말린 다음 물수건으로 자국을 고르게 해서 왁스칠을 해두면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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