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으로 만든 제습제입니다.
두부를 다 먹고 남는 플라스틱 용기를 버리지 말고 두었다가 제습제 용기로
사용 했습니다.
원두 커피가루는 2년이나 경과 한 거라 먹을수도 없구 해서 놔 두었다가 이번에
재료로 한몫을 했구요.
녹차도 마찬가지로 1차 녹차음료로 마시고, 2차 목욕할때 욕조에 재탕해서 사용 했다가
3차 욕조에서 건져서리 햇빛에 바짝 말린후 가루를 내어 프라이팬에 볶아 주거나,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주면 녹차향도 살아 나고 습기도 완전 제거 할수 있서요.
실리카겔은 과자봉지나 김봉지 안에 보면 하나씩 들어 있잖아요.
버리지 말구 모았다가 재사용 하시면 되요.
그리고 한지는 공기가 잘 통하는 장점이 있어서 제습제 만들때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이렇게 재활용 해서 집에서 제습제를 만들어 본거랍니다.
만들기도 너무 너무 쉬워서 한번 따라 해 볼만 할것예요.
TIP : 테두리에 딱풀 바른뒤 한지를 붙이고 다시 한번 딱풀을 덧발라 주면
딱풀이 마르면서고정이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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