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겨울이면 난방비 걱정들 많이 하시죠 ?
올해도 어김없이 가스요금은 겨울를 기다렸듯이 오르고....
저는 조금이라도 아껴 보려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나만의 비법 이면서
또 다들 알고 있는 비법 인지도 모르겠지만
살짝 올려 봅니다
우린 30평 아파트로 방 3개 거실 1개 입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보일러 시설 방식에 따라 집전체
모든 밸브를 사용 하는것과 어느 한곳만 밸브 열어 놓고
사용 하는것중 밸브 하나 사용 하는게 더 난방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는것을 보고 무지 배신감 느낀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각자 자기 방을 사용 하고 또 거실은 서재로
이용 하기에 집전체 보일러 밸브 열어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낄수 있는 것은 아껴야 하기에 저는 이렇게 아끼고 있네요
첫째 보일러를 항상 켜 두되 외출로 해 놓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온도가 많이 올라 가지 않으며 항상 미지근한
정도의 온도 유지를 한답니다
보일러는 첨에 켤때 연료 소비가 많은것 아시죠?
특히 추운 겨울에 하루 정도 외출시는 보일러 끄고 외출 하시는 것 보다
외출로 돌려 놓고 외출 하시면 연료 손실이 훨씬 적어요
둘째는 아침에 청소후 각 방과 거실에 매트(얇은이불)를 항상 깔아 둡니다
그러면 열 손실을 막을수 있답니다
셋째 급탕 사용을 자제 합니다
샤워 할때는 보일러 켜 놓은 상태 정도로 해서 해도 무리 없이 할수 있어요
넷째 가스 사용시 센불 보다는 중불에서 요리 합니다 ..
다섯째 아이들은 집에 있어도 항상 내복을 10월이면 입혀서 다음해 3월까지는
입힌답니다
다섯째 매월 연료 사용량을 꼬박 꼬박 체크 해서 현관문에 붙여 주세요
사용량을 보면 외출시 중문 닫는것도 잘 하게 되고(중문 닫고 안 닫고 꽤 많은
온도 차이가 납니다 . 중문이 없다면 커텐을 달아 보세요 효과 있어요)
사용량이 늘 확인 하면 경각심도 생긴답니다
이 정도만 아껴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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