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내기주부입니다 좋은 친구만들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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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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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0-07-20 | 11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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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어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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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20 | 1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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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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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 2010-07-20 | 1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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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 2010-07-19 | 1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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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의 사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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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 2010-07-19 | 14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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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 2010-07-20 | 1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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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허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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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훌라.. | 2010-07-19 |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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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몽촌역사관 – 꿈 마을 문화마당 7월 공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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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배 | 2010-07-19 | 13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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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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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 2010-07-19 | 1378 | |||||||
| 27253 |
주말에 친정시댁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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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맘 | 2010-07-19 | 1197 | |||||||
| 27252 |
주말에 시댁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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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베베.. | 2010-07-19 | 1278 | |||||||
| 27251 |
2010. 7. 18. 쪽지(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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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7-19 | 1032 | |||||||
| 27250 |
배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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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19 | 1303 | |||||||
| 27249 |
초복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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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7-19 | 1117 | |||||||
| 27248 |
오늘은 초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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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19 | 1229 | |||||||
| 27247 | [미즈미션] 주말에 다녀온 한식당 가야금 | 앤러브 | 2010-07-19 | 5264 | |||||||
| 27246 |
비오는 날 더욱 생각나는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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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 2010-07-19 | 1696 | |||||||
| 27245 |
편안한 저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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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민맘 | 2010-07-18 | 1323 | |||||||
| 27244 |
세집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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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 2010-07-18 | 1391 | |||||||
| 27243 | 창고 정리정돈 | 세아이맘.. | 2010-07-18 | 1284 | |||||||
| 27242 | 이번 여름 최고의 휴가는~ | 온s스토.. | 2010-07-18 | 1756 | |||||||
| 27241 |
비오는날 집에서 재미있게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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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맘 | 2010-07-18 | 2378 | |||||||
| 27240 |
비온 끝에 햇살이 나니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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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7-18 | 1238 | |||||||
| 27239 |
짜증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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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18 | 1202 | |||||||
| 27238 |
수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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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0-07-18 | 1013 | |||||||
| 27237 |
비가 내옷을... 공짜를 사랑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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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리니.. | 2010-07-18 | 1076 | |||||||
| 27236 |
라면 끓이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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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7-18 | 2040 | |||||||
| 27235 |
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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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18 | 16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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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전환기 건강검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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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7-18 | 36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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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엔 내내 비가 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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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쏘울.. | 2010-07-18 | 12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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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없는 오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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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벨 | 2010-07-17 | 1225 | |||||||
분꽃
반갑습니다....
친구들은 많이 있을겁니다..
서로 사는이야기 하시면서 차근히 친구 새겨보새여
답글
제비꽃
미즈에 이곳저곳 다니시면
좋은칭구분들 많으네여 ~`
답글
ㅁ궁화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자주 오다 보면 친구도 언니,형님도 많이 생긴답니다
유익한 정보도 많이 있으니 활용도 하세요
답글
인선마눌
반가워요...
여기오시면 얼굴은 모르지만 모두가 친구고 언니고 동생이고 그래요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마음이 따뜻한사람들~~
힘들고 속상한일 아무 사심없이 들어줄수있는친구들입니다..
좋은소식 들려주시면 다욱 반갑고요
외로워마세요...힘내세요
전 37살인데요..나이먹고 시골로 시집온지 이젠 7개월째입니다.
여기시골에 아무도없고 길도모르고..
그런데 미주오면서 하루하루가 나름 잼있더라고요
울 지니님도 저처럼 좋은 기억으로 채워나가실수있으면 좋겠네요..
답글
진주성
지니님 방가워요
자주 오셔서 삶의 지혜도 나누시고
좋은 칭구도 만나시길
답글